[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농사짓듯 제때, 좋은 때에 꾸준히 하기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농사짓듯 제때, 좋은 때에 꾸준히 하기다.

봄에 농사를 짓다가 여름에 나갔다가

가을에 다시 돌아오면, 가을에 추수할 수가 없다.

만사의 이치가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