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어려움을 바꾸는 방법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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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식은 ‘과거’에서 끝났다. 

새해에는 ‘새롭게 하기’다.

과거 식으로 하면 전에는 됐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과거 식으로 하면 ‘갈 길’이 막힌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마음, 새로운 행실, 

새로운 차원, 새로운 사람으로 새롭게 하기다. 

형통과 승리로 이끄는 길은 ‘새롭게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는 것은 ‘문제의 답, 문제의 해결’이며 

‘희망의 방법’이며, 

‘성자의 지시’이자 ‘성자의 특별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