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사랑이 물과 같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성자와 불같이 사랑할 때는 

마치 시냇물이 맑게 내려오는 것 같다.

그러다 사랑이 식으니 금방 물이 말라 버렸다.

사랑이 물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