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친해야 잘 통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사람은 자기와 친해야

가깝게 지내고, 잘 통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도

친해야 잘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