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미련한 자는 무작정 자기를 나타내고 드러내고,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미련한 자는 

무작정 자기를 나타내고 드러내고,

지혜로운 자는

감동시키고 잘 가르쳐서 스스로 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