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스스로 행하는 자는 힘들지 않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마태복음 11장 29-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이 무엇을 ‘공짜’로 줍거나 얻으면, 그리도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실상 ‘공짜’는 거의 없습니다.
모두 지난날 자기가 얼마나 ‘공짜’로 얻었는지 생각해 봐요.

거의 없지요?
‘공짜’만 바라면서 살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고로‘공짜’를 바라기보다 조건-대가로 ‘행해야’ 합니다.
자기가 수고해서 만들고 행하여,

기대 이상으로 얻으면,

‘공짜로 얻는 것 이상의 기쁨’이 옵니다.

시험문제를 풀 때도 공짜로 얻어걸리듯 찍어서 맞힌 문제보다,

자기가 수고해서 공부하여 문제를 잘 풀면 그것이 더 큰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회사에서도 ‘공짜’로 무엇을 받으면 좋지만,

자기가 수고하고 행하여 기대 이상으로 인정을 받고 얻으면

그것이 더 큰 기쁨이고 보람입니다.

만사의 모든 일이 그러하고, 신앙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그러니 올해도 열심히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뜻 안에서 절대 행한 대로 주시니,


열심히 행하고 볼 일입니다.

거리에서나 시장에서나 그냥 ‘공짜’로는 주지 않습니다.
돈을 내고 사야하고, 그것을 샀으니 ‘덤’으로 더 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행해야 그 조건 위에 하나님도 ‘덤’으로 더 주시고,

행한 것 위에 ‘공짜’로 더 주시면서 횡재한 듯 기분 좋게 해 주십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생판 그냥 ‘공짜’로 얻기는 힘듭니다.
행하면서, 자기가 행한 것 위에 ‘덤’으로 더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 것’이 답이고, ‘행하는 것’이 답입니다.


오늘의 말씀!!
스스로 행하는 자는 얻고 힘들지 않으니,

스스로 행하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앞세우고,

그를 ‘머리’로 삼고 행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