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교육과 차원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할렐루야!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면서 한 해를 ‘앞’에 놓고 보면, 아직 ‘한 해의 끝’이 멀고 까마득합니다.

그런나 2015년을 생각해 보면 한 해가 다 지나고 ‘맨 끝’에서 보니, 1년이 순간 지나갔지요?

올해도 동일합니다.

<시간>은 ‘제대로’ 써야 됩니다.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여유 부리며 흘려보내지 말고,

충분히 할 일을 하면서 미련 없이 충분히 써야 됩니다.

그래야 무슨 일이든지 ‘제대로’ 됩니다.

<시간과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입니다.

고로 우리가 <시간과 때>을 지켜야 역사하십니다.
<시간>에 대해서 ‘교육’받고, 절대 ‘시간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자료>가 있고 <기술과 능력>이 있어도 <시간>이 없으면 못 하니,

꼭 ‘시간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시간의 축복>은 <시간>을 지켜야 <시간 축복>을 받습니다.
아무리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어도,

아무리 잘할 수 있는 자료와 기술과 능력이 있어도,

<시간>을 지켜야 ‘축복’을 받게 됩니다.

만사에 작고 큰 성공을 하려면, 꼭 ‘시간’이 들어갑니다.

꼭 ‘시간’을 지켜야 됩니다.

시간을 지키려면, 누구나 다 지킬 수 있습니다.
정말 지키려 하는데 ‘실력’이 부족해서 시간을 못 지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시간을 지키는 데>는 그렇게 ‘큰 힘’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큰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시간을 안 지키면 죽는다.
이 말을 명심하고,

올해 초반부터 꼭 <새벽 기도 시간, 삼위와 주와의 대화 시간>을 움켜쥐고

매일 지키기를 축원합니다!

올해는 <교육의 해>입니다.
그리고 교육받고 배워서 <차원을 높이는 해>입니다.

다른 말로 <솟아오르는 해>입니다.

만사에 다 차원을 높이는 이것이 올해 ‘횡재하는 조건’입니다.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것>도 한 차원 위에 있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주려고 하는 것>도 한 차원 위에 있습니다.
한 차원 더 높일수록, 거기에 ‘자기가 원하던 것’이 있고 ‘삼위가 주실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 달라고 기도만 하지 말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그 차원에 가면, ‘원하던 것, 기도하던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차원>을 높이려면, 꼭 배워야 합니다.
정말 충분히 알고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알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시는‘그 말씀’을 듣고 배워야 합니다.
학문도 배우지만, 인생도 배우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배워야 합니다.
성령의 뜻을 배우고 구원에 대해, 휴거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하나님 앞에 자기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배워야 합니다.

한 번 배우고 끝날 것이 아니라 성삼위와 주 앞에 어떻게 행하며,

어떻게 인생을 살며, 어떻게 신앙을 해야 하는지 늘 진지하게 배워야 합니다.
 
누구든지 늘 배워야 합니다.
배움을 멈추면 <차원>을 높일 수 없고,

<자기 주관>에 갇히고 <자기 수준>대로 행하다가 결국 <자기 길>을 가게 됩니다.

저마다 ‘자기가 고칠 것’이 무엇인지,

 ‘자기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차원 높여야 할 것’이 무엇인지 잘 알 것입니다.
<할 일>을 두고 행하지 않으면,

평생 그대로 있으니 그것을 꼭 고치고 행하기 바랍니다.

할 때 자기 혼자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두고 ‘하나님과 같이’ 해야 합니다.

<신앙의 삶>은 ‘마음으로 사는 삶’이 아니라

‘행하여 변화되고 만들면서 사는 삶’입니다.

음식도 ‘마음’으로만 먹고, 일도 ‘마음’으로만 하고,

공부도 ‘마음’으로만 하면서 사나요?

실제로 ‘육’을 가지고 행하면서 살지요?
우리의 삶은 ‘실제로 행하면서 사는 삶’입니다.

<신앙>도, <차원을 높이는 것>도 행하면서 만들어야 합니다.
<신앙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행하는 것은 위험한 일도 아니고, 모험도 아닙니다.

누구나 배우고 행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행한 것을 가지고, 영원히 자기가 얻고 누리게 됩니다.

그러니 올해는 2단, 3단, 4단씩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언제부터요?

<시간>을 지켜야 성공한다고 했지요?
1월 첫째 주부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차원 높이기입니다.

올해는 ‘삼위일체의 형상’을 많이 닮도록

<차원>을 높여 각종으로 차원 높이는 해,

높이 솟아오르는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