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22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22일 새벽말씀







‘물건’은 사람이 가치를 알아줘야 되지만, ‘사람’은 자기가 자기 가치를 알아줘야 된다.

우리 인생을 하나님이 쓰고 주가 쓰면, 천하 에 둘도 없이 귀한 인생이 된다. 주인이 안 쓰고 타인이 쓰니 보통이다.

월명동은 주인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의 몸이 쓰니, 얼마나 귀한 보물덩이로 쓰느냐. 주인이 쓰지 않았을 때는 잡초 동산이었고, 농사짓는 땅이었고, 삭막한 곳이었고, 뱀과 산짐승들이 사용하는 곳이었고, 가시덤 불이었고, 수렁이었다. 인생들도 그러하다. 주인의 품을 떠난 자들을 보아라. 비단옷이 걸레 되고, 왕관이 영의 시체 관이 되어 사망에서 귀히 쓰여지고 있다.

못 한다고만 하지 말고, 이리저리 해 보아라. 하고자 하는 마음을 칼날같이 세우고 살펴보 면서 찌르고 뚫고 나가라. 행할 길이 있다.

겉만 보면 작지만, 한 번 캐 보아라. 큰 바윗 덩이다. 인생도 그러하다. 확인해 보아라.
키워야 아름답게 변화된다.

육신은 다 컸어도 영은 아주 어리다. 영이 클 때까지 키워라.

영은 자기 마음, 정신, 생각, 육의 행동에 따 라 변화되면서 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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