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7일 새벽말씀





어떤 환경이 있는데 거기에 한 가지라도 뛰어난 것이 있다면,
그 뛰어난 특징 한 가지가 전체의 값을 가지고 있어 전체를 빛나게 한다.
 
사람도 개성대로 뛰어난 것이 있어야 된다.
그래야 그 한 가지로 인해 전체가 빛난다.

하나님은 사람을 볼 때 ‘마음’을 보신다.
마음이 강해야 행하여 ‘실체’를 남기고, ‘실적’을 남기기 때문이다.
고로 마음을 보신다.

‘마음’은 육신이 늙어도 늙지 않고 행하게 하여 실체와 실적을 낳게 한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을 택할 때 ‘마음’을 그리도 귀히 보고 택하신다.

목적이 확실하지 않으면,
마음·정신·생각이 무기력해지고 무감각해지고 흐릿해져서 ‘왜 사는가?’ 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대화 바로가기 -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6일 새벽말씀





‘목적’이 확실할 때, 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하다.

동물도 사냥할 것에 목적을 뒀을 때, 정신이 또렷하다.
사람도 목적이 확실할 때, 정신이 또렷하다.

사람이 마음·정신·생각이 흐릿하면, 인생을 무미하게 살아간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영원하고도 새로운 목적을 이루려고,
새로운 세계 ‘천지’를 창조하셨다.
천지를 창조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볼 때
약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이며 긴긴 역사를 해 오셨다.
왜? ‘창조 목적’을 이루어 지루함 없이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서다.
‘영원한 목적’을 위해 천지를 창조하셨다.

<영적인 목적>을 두고 행해야 영원하고, 곤고함이 없고, 희망이 강하고 뜨겁다.
<육적인 목적>을 두고 살면, 바로 권태가 온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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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4일 새벽말씀



세상에서 육신이 살 때,
육이 성자와 주를 어떻게 알고 대하고 행하며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변화되고 형성된다.
영이 변화된 대로 그 차원의 영계 지역으로 간다.

투자한 대로 아파트로, 개인 별장으로, 다세대 주택으로 결정되어 가듯이,
육이 땅에서 투자한 대로 영이 거할 지역이 결정된다.

월명동은 한 단계씩 차원을 높이면서 개발했다.
예를 들어 식당과 건물을 보자. 식당도 처음에는 천막으로 해 놨고,
건물도 가건물로 해 놨다. 그러다가 3차원으로 식당과 건물을 건축했다.
그러니 이제 천막도 가건물도 필요 없게 되었다.
3차원의 건물 하나만 해도 만족하다.
개인 신앙도 그러하다. 차원을 높이면 옛것이 필요 없고, 만족하고, 영원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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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3일 새벽말씀





생각났을 때가 그 일의 기회다.

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그때가 기회다.

자기가 밥 먹고, 일하고,
자기 삶의 구원을 이루면서 자기가 살아야 하듯이,
구원은 자기가 행해야 이루어진다.

사람이 순간 번뜩 생각한 것들을 자기 육으로 행하려면, 수만 배 시간이 걸린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번뜩 주신 말씀을 인간의 육으로 행하니,
그렇게도 한 역사가 걸린다.” 하셨다.

마치 어린아이를 데리고 아장걸음으로 먼 길을 가듯이,
하나님은 인간을 데리고 행하신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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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2일 새벽말씀





기회는 전화벨과 같다. 울릴 때 안 받으면 끝난다.

지난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렸어도 항상 진실로 깨어 있는 소수의 무리들만 맞았다.

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자기가 자기를 ‘선인’으로 만든다.

소경은 보고 있어도 모른다.
깨어 있지 않는 자는 시간을 쓰고 있으면서도 몇 시인지 모른다.

기회의 때에 원 없이,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실컷 해야 된다.
행한 것만 남아 있다. 행하지 않으면, 실체가 없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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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1일 새벽말씀





기회를 놓친 자들은 다 몰라서 놓친 것이고,
마음·정신·생각이 잠자다가 놓친 것이고,
다른 것에 한눈팔다가 놓친 것이다.

‘역사의 기회’는 수천 년 만에 온다.
고로 그때 못 잡으면, 평생 영원히 못 잡고 끝나기도 한다.

‘성자’는 지구 세상 모든 신앙인들에게 기회다.
 
고통 중에 기회가 “때가 되어 왔다.” 하며 노크한다.
그때 안 하고 말면, 큰일 난다. 그로 인해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수십 년 동안 기다렸던 기회도 어느 때는 번뜩 지나간다.
정신과 행동이 살아 있는 자만 기회를 잡아 성공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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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12월 10일 새벽말씀





때 놓치면 못 한다. <기회>는 ‘때’다.
 
기회를 놓치는 자들은 할 일을 두고서, 거기에 끝까지 집중을 안 하기에 기회를 놓친다.
그러니 기회가 거리와 광장에서 소리를 치고 가도 모른다.
 
자기 기회라고 생각되면, 평소 자기 생각대로 부정하기만 하지 말고,
접해 보고 확인하고 판단해야 된다.
 
‘자기가 기다린 시대’가 다르고 ‘기회가 오는 시대’가 다르다.
고로 기회는 그 시대에 해당되게 온다.
 
기회를 잡았으면, 생각으로 끝내지 말아라. 잡았으니 행해라.
기회를 잡고도 행하지 않고 생각만 하면, 관념으로 끝나 무(無)로 사라진다.
행하여 유(有)를 만들어라. 처음부터 끝까지, 행할 때 아예 행해야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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