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9일 새벽말씀





성자의 한마디 말씀은 인생에게 최고로 필요한 값진 말씀이다.
성자의 말씀대로 하면 성자가 함께하시고,
축복을 주시고, 구원과 휴거를 이루게 하시기 때문이다.

일을 다 끝내는 것만 목적으로 두지 말아라.
일을 다 끝내는 목적이 끝나면, 마음도 해이해지고 몸도 아프고 후유증이 온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목적만 달성하려고 한다.
고로 몸부림쳐서 얼른 그 일을 해 버리려고 한다.
그러면 일이 날림이 되고, 형식이 되고, 100% 제대로 안 된다.

모든 일은 진수성찬 먹듯 하여라.
맛있고 풍성한 진수성찬이라도 배만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빨리 먹고 끝내려고 하면,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다.
천천히 하나하나 음미하면서 먹어야 제맛을 느껴 먹는 보람과 기쁨이 있다.
‘언제 일이 다 끝나지? 언제 공부가 끝나지? 언제 맡은 책임과 사명이 끝나지?’ 하면서
그냥 몸부림만 치고 일을 끝내려고 하기만 하면, 피곤한 삶을 살게 된다.
그로 인해 건강도 나빠진다. 과로가 쌓인다.
목적을 없애려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인다.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 스트레스가 떠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목적한 것을 다 할 때까지는 ‘꿈과 기쁨과 희망의 과정 기간’이다.
<목적을 두고 일하는 이 기간>은 ‘진수성찬을 먹는 식사 시간’과 같다.
고로 <목적을 두고 일하는 기간>은 ‘기쁨과 희망의 흥분 기간’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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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5일 새벽말씀





어린아이가 크면서 ‘성장함에 따라서’ 형상과 모양과 지체가 변화된다.
이와 같이 신앙도 자기 육신이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를 성장시켜야 빨리 변화된다.

월명동은 땅을 사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완성될 때까지
계속 일을 했기에 하나님의 성전으로 변화되었다.
자기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완성될 때까지 행해야
삼위가 원하시는 대로 변화된다.

과일도 완전히 변화되어 완성되게 커야 제맛이 나고 아름답다.
크고 있는 과일은 맛도 없고, 아름다움도 웅장함도 신비함도 없다.
신앙도 성장되어 변화하되, 완성돼야 한다.

과일은 핵인 과일의 맛을 봐야만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알 수 있다.
나무를 보고서는 모른다.
사람도 겉만 보고서는 모른다.
인간의 핵인 마음·정신·생각, 혼, 영을 봐야 안다.

‘원시인 스타일’에서 ‘발달된 스타일’로 바꾸기다!
그래야 짐을 지고 가던 것을 수레로 끌고 가게 되고,
거기서 또 바꿔야 차를 만들어 운전해서 가지고 가니 쉽다.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높은 스타일을 받고 깨달아 그 생각대로 행하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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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2일 새벽말씀





인생은 벗어나기 삶이다.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벗어나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그곳을 떠나 다른 환경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둘째, 연구하여 그곳을 점점 발달시키고 변화시켜서 삶으로 옛 환경을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환경만 벗어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차원을 높여 벗어나야 된다.
그 방법은 자신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그에 따른 행실을 하면서 벗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차원을 높이지 못하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새 시대에 왔어도 가만히 있으면 옛 삶을 벗어나지 못한다.
저마다 힘들지만 노력하고 깨닫고 행하여 무지를 벗어나라.
원시인적인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새 차원으로 나와서 살아라.

‘벗어나기 삶’을 살아라.
다른 환경으로 옮기려고만 하지 말고,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그 환경에서 연구하고 발전시키면서 자기 행실을 새롭게 함으로
새로운 차원으로 벗어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렇게 안 하면 임시적으로는 편한데, 근본적으로 편하지 않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뇌가 굳었기 때문이다.
뇌가 굳으니 마음도 굳어서 마음에서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다.
뇌가 굳은 것은 뇌 암과 똑같다.
정신 차리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뇌가 굳은 것에서 벗어나기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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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18일 새벽말씀





자기 나쁜 마음·정신·생각을 다 버리면 영원히 없어지고, 안 버리면 영원히 가지고 있게 된다.
좋은 마음으로 만들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가지고 살아라.

별이 형성될 때도 먼저는 가스 물질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마음 질’ 에 따라서 그 육체도 혼체도 영체도 선하게, 혹은 악하게 만들어진다.
자기 마음이 성자의 말씀을 받아서 성자의 마음이 되어 행하면,
그 마음이 융합 작용을 하면서 자기 영의 형체를 온전하게 만든다.

곡식들도, 과일들도, 고기들도, 물질들도 어떤 ‘질’이냐에 따라서 크면서
그 형태가 만들어져 결과체가 된다.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질에 따라서 그 혼도 영도 형체가 변화되어
천국의 형체, 낙원의 형체, 선영계 형체, 지옥의 형체로 결정된다.
이는 전능자의 창조 법칙이다.

마음·정신·생각을 백지라고 하자.
열두 가지 색깔의 물감 중에서 어떤 색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종이의 색깔 형체가 결정된다.
사람의 혼체와 영체도 자기 마음이 받아들이는 대로 형체가 되어 버린다. 

나쁜 것을 받아들였을 때 잘못 받아들인 것을 알고 버리고 회개하여
다시 좋은 것을 받아들이면,
마치 옷이 검게 더러워진 것을 빨아 버려 깨끗하게 되듯 한다.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그러하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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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7일 새벽말씀





온 지체는 뇌의 확대체다.
운동을 안 해서 몸이 굳은 만큼,
뇌도 생각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은 만큼 뇌신경이 굳어 있다.

뇌가 어디가 어떻게 굳어 있는지, 자기 육신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곧 자기 육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
뇌가 굳은 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기 때문이다.

뇌를 안 써 버릇하면, 젊은 자라도 뇌가 굳어서 치매 현상이 온다.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하고, 말하면서 뇌를 써야 된다.

자기가 마음으로는 원하는데 행동이 안 되는 이유가 있다.
이는 ‘뇌’가 굳었고, 그로 인해 ‘몸’이 굳었기 때문이다.
계속해서 하면, 몸이 운동하면 풀리듯 뇌가 풀린다.
풀린 뇌는 100배, 1000배 기능을 하게 된다.
  
열차나 지하철 노선이 각각 다르듯이, 뇌 선도 다 다르다.
개발하지 않고 그냥 놔두었기에 모르는 것이다.
매일 뇌를 써라.
그리고 수백만 가지의 뇌 선을 발견하여라.
육신이 해야 그 선과 그 분야의 뇌가 작동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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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7월 24일 새벽말씀






현재 차원에서 벗어나야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다.

100% 하기다! 하다가 말면 안 된다.
‘매일’ 꼭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해야 된다.
벗어난 자는 할 것은 꼭 하고, 안 할 것은 꼭 안 한다.
이것이 벗어난 자의 표시이며, 표적이다!

인생 육과 영의 이상적인 삶을 살려면,
자기 육신이 성자의 말을 지킴으로 새롭게 벗어나기다!
성자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그때부터 즉시 벗어나기 시작한다.
 
알면서도 자기가 못 해서 못 벗어나고,
몰라서 못 행하여 못 벗어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라.

‘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을 <목적>으로 두지 않으면,
전진할 수도 없고, 도전할 수도 없고, 희망도 없다.
날마다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을 목적하고 도전하여라!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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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성령은 증거의 신이다. 성자와 그 육을 증거해야 성령 충만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산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14장 26절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사도행전 1장 8절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삼위일체로서 전지전능하십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과 사랑, 구원의 신으로서 ‘말씀과 사랑’으로 뜨겁게 역사하시고, <성령>은 증거의 신으로서 ‘감동과 감화, 증거’로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여성 신인 성령님>은 하나의 가상적이고 상징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처럼 확실히 존재하시는 신으로서 어머니 격이 되시는 100% 여성 신, 천모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신유, 방언, 예언, 화평, 계시, 말씀의 은혜를 주셔야 그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은혜를 받은 사람이 외치고 행해야‘성령의 불’이 나가고, ‘능력’이 나갑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신유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 기도해야‘병’도 낫게 됩니다.  

그 누구라도 성자 주님과 그 육을 100% 시인할 때 성령이 역사하시고, 성자 주님과 그 육을 증거할 때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연속됩니다.

성령의 역사는 체험에서 끝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과 하나 되어서 항상 성령 충만하여 마치 갓난아이가 엄마 품에 안겨 살듯 해야 됩니다.

성령이 <죄>를 깨닫게 하시고, <성자 주님과 분체>도 깨닫게 하시고, <시대 말씀과 시대>도 깨닫게 하시니, 꼭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하겠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과 그 육을 깨닫고 증거함으로 성령의 불을 충만하게 받아 성령의 손에 이끌려서 성자 주님의 신부들로 변화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10월 27일 주일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