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작은 휴지 조각이라도 안 치우면 몇 년이고 그대로 있듯이,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작은 휴지 조각이라도 안 치우면

몇 년이고 그대로 있듯이,

하찮은 죄라도 시인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안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