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자기가 만든 집이나 환경에서 살 때 기뻐하며 좋아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자기가 만든 집이나 환경에서 살 때
기뻐하며 좋아한다.
자기 수고, 자기 정성, 자기 생각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성령과 성자와 함께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삼위가 창조했기에 만족하며 기뻐하고 좋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