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뛰는 자가 바람을 더 느낀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뛰는 자가 바람을 더 느낀다.

뛰는 인생이 보람도 기쁨도 행복도 더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