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죄는 그릇된 길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죄는 그릇된 길이다.

그 길로 계속 가면 절벽과 암벽을 만나서

오지도 가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