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스트레스 받는다고 거기 빠져 있지 말고 기도하여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본  문   마태복음 7장 11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인생을 살면서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맞서서 해결해야 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다른 것>을 생각하며 해결해야 할 때가 더 많습니다.




계속 신경 쓰면 뇌와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그것은 생각에서 잊고 ‘다른 것’에 생각을 집중하면,

스트레스가 가뭄이 들어 모래사막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날씨’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날씨>를 ‘연인’으로 재미있게 대하고 기쁨으로 대해 보세요.

비가 오면 ‘비의 연인’, 

바람 불면 ‘바람같이 시원한 연인’, 

날씨가 뜨거우면 ‘극의 열정의 연인’, 

날씨가 추우면 ‘짜릿한 차가운 연인’으로 대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가물면 ‘가뭄의 연인’으로 대하며 하나님께 기도도 하면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뒤바뀌고 ‘상황’이 달라집니다.




<스트레스>는 화가 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분노하게 하지만,

어느 때 하나님은 <스트레스>를 통해

‘바라고 원하던 것’을 이루어 기뻐 잔치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와 같이‘더 좋은 것’을 주시고 행하십니다.




이제 스트레스에 빠져 있지만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그로 인해 원하는 것도 찾고, 길도 찾고, 뜻도 찾아가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