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주가 맡기고 시킨 일에 충성하면서 책임을 다하는 싸움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주가 맡기고 시킨 일에 충성하면서 책임을 다하는 싸움이다.

악과의 싸움이다. 사탄과의 싸움이다.

강 건너편의 염소들과 싸워서 양이 이기기다.

양끼리 싸워서 승패를 결정하는 경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