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실패를 막는방법





<개인 신앙>이 그리도 크다. 집에 가면 개인, 학교에 가면 개인,
직장에 가면 개인, 교회에서 돌아오면 개인이다.
개인이 잘하여 ‘생활화, 체질화’ 돼야
혼자 생활할 때도 잘 견디고, 생활의 승리를 한다.




매일 성자를 100번 이상 부르고 찾아라.
그러면 매일 다른 데 생각을 안 뺏기고 튼튼해진다.
꿈도 꾸게 되고, 계시도 받게 되고, 설교도 잘 들리고, 잘 깨닫는다.
고로 마음이 뜨거워지고 힘을 받는다.



인생 삶도, 신앙도 저마다 자꾸 해 보면서 ‘습관’을 들이고
‘체질’로 만들면서 ‘재미’를 들여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계속 잡아 줘야 된다. 그래서는 변화가 안 된다.



확인이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확인해라.   



먹고, 마시고, 취하고, 즐기고, 향락을 누리기 전에
그리 행하면 ‘그 영’이 어디로 가는지 먼저 확인해라.




‘글 한 자’도 써 놓고 확인하고, ‘말 한 마디’도 확인하고 하고,
‘한 발자국’을 걸어도 확인하고 걸어라.




어떤 일을 할 때 성자의 뜻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된다.
조금만 확인하고 판단하지 말고, 처음부터 나중까지 끝장나게 확인해라.
그러면 실패가 없다.




확인하지 않고 하면, 다친다. 해를 본다. 실패한다. 망한다.
다시는 기회가 없기도 하다.
일만 열심히 하기보다 확인하고 행해라.




<개인>이 잘하면, <전체>가 모였을 때 더 엄청나다.  



인생 삶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가 70~80%다.
고로 개인이 ‘사는 법’을 알고, 개인이 ‘말씀’을 알아야 된다.
그래야 개인이 혼자 있어도 행한다.
고로 개인이 잘하도록 만들어 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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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jms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자기 운명이 좋게 되기 원하거든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라.



자기를 만들고 쓰면 ‘하루’만에도 차원을 높여서 할 수 있지만,
자기를 안 만들고 쓰면 ‘10년’을 해도 그 차원으로밖에 못 한다.




<자기 모순>을 고치지도 않고, <자기 성격>을 고치지도 않고,
<자기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성자의 뜻대로 고치지도 않고
행하려 하니, 성자의 뜻대로 잘 행해지지도 않고,
마음과 몸도 잘 움직여지지 않고, 변화도 더디고, 행할수록 자꾸 힘든 것이다.




<자기 사고>, <자기 마음과 생각>, <자기 행실>,
<자기 뇌 체질, 몸 체질>대로 인생 ‘현실’에서도 살아가고,
그에 따라 ‘앞날’까지 결정되어 살아가고, ‘자기의 운명’이 결정된다.




자기 운명이 좋게 되기 원하거든 <마음, 생각, 행실,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라.
이 마음, 저 생각, 이 체질, 저 체질, 그 어떤 것도 아니다.
오직 <성자의 생각>, <성자의 체질>이다! 그래야 성자와 같이 산다.




힘들지만 시대 말씀을 배우고,
성령으로 그 말씀을 행하여 <자기 육과 혼과 영>을 만들어 놓으면,
<육신>은 살아 있는 동안 천국 차원의 삶을 살게 되고,
<영혼>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말씀을 듣고도 안 하고, 알고도 안 한다면,
어떤 일을 당해도 본인이 책임을 져야 된다. 




사람은 지능이 낮을수록 더 이상 생각을 못 하고, 확인하지 않고 행한다.  




<확인>은 ‘행할 일’과 ‘행하지 말아야 할 일’을 가르쳐 준다.

 


시간이 걸려도 100% 확인하고 행한다면, 아무도 못 속인다.

 


‘확인하고 행해라.’  이 말씀은 성자가 우리 각자의 마음에 써 주신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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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월명동 소식]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작품을 세우기 위해 '구슬땀'

 ▲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 작업을 위해 성지사역자들과 해외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 일 기상청은 올해 서울에 첫 폭염경보를 내리면서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서 인지 오전 9시만 되어도 내리쬐는 햇볕에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렸다. 그러나 이러한 폭염 속에도 월명동 성지사역자들과 해외 자원봉사들이 7월 28일부터 진행된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 작업을 진행했다.

대만,일본,미국 등에서 온 해외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갈을 옮기고, 흙을 파내면서 돌조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 성지사역자들과 해외자원봉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집중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성지사역자들과 해외 자원봉사자들은 모자와 팔토시는 물론 얼굴을 천으로 두르면서 햇빛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가며 무더운 날씨에도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집중하며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 작업에 해외 자원봉사자들이 많아  손짓 발짓과 눈빛으로 의사 소통을 하며 작업을 진행했지만  안전 사고 없이 작업이 진행되었다.

무 더위 속에서도 돌조경 작업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숨이 턱턱 막혔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늘에서 비가 내려 더위를 식혀주었다. 날씨를 통해 작업에 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더위를 식혀주신 성삼위께 영광을 돌리며 성지사역자들과 봉사자들은 작업했다. 그렇게 5일의 작업으로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의 형태가 점점 잡혀갔다.


▲ 폭염속에서도 진행된 돌조경 작업이 5일째 진행되었으며,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이 어느정도 형태를 갖추어 갔다.


환경적인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성자 사랑의 집 맞은편 돌조경이 마무리 되어 그곳에 꽃과 나무, 돌조경이 하나로 어우려져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해본다. 그 날이 속히 오도록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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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 2014 하계 '하늘말 언어 수련회' 막바지 준비로 분주한 월명동



2014 하계 '하늘말 언어 수련회'의 시작이 이번 8월 3일 주말로 다가왔다. 8월 3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수련회는 2014년 하반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수련회 말씀을 듣고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개인영웅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월명동 성지사역자들과 지역 자원봉사자들, 수련회 준비위원들이 막바지 준비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정명석 목사가 매일 전해준 새벽 말씀으로 미술 작품으로 그려 월명동 곳곳에 설치해 놓았다. 각각의 잠언으로 그려진 다양한 그림은 보는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몸과 마음이 행복해질 수 있는 명상을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이들이 있다면 그림을 보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월명동의 사연을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돌 설명 표지판도 이번 수련회 때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이다. 산책로의 울창한 나무사이를 걸으며 피톤치드를 맘껏 느끼고 숨쉬어보고 성삼위가 역사하셨던 사연을 알아가고, 나의 인생과 닮은 사연있는 돌과 나무를 찾아가는 재미도 느껴보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수련회 주제인 '하늘말 언어 수련회' 처럼 1시간만에 천만 단어를 알아 하늘과 대화를 깊이 하게 되는 기쁨을 맞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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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 피로한 당신, 주말에 월명동에서 번아웃증후군을 '탈출' 해보세요.

계속되는 야근에 원치 않는 회식, 과중한 업무로 인해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 우리나라 직장인의 85%가 이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한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업무로 인한 신체,정신적인 극도의 피곤함으로 기력을 소진한 상태를 일컫는다. 수면장애, 우울증, 인지능력 저하 등 질병을 유발하고 심리적인 증상으로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침에 눈 뜰 때 자신이 근사하다는 마음이 드는가?` `기억력이 옛날 같지 않고 깜박깜박하는가?` `전에는 그냥 넘길 수 있던 일들이 요즘엔 짜증나고 화를 참지 못하겠는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가?` `이전에는 즐거웠던 일들이 요즘은 무미건조하게 느껴지고 삶의 행복이 느껴지지 않는가?` 의 질문을 자기에게 던져보고 이 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번아웃 증후군으로 의심해야 된다.




업무와 힘든 환경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벗어나, 잠시 여유 시간을 갖는 것은 번아웃 증후군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중에 한 방법으로 자연과 어울리며 편안한 명상이 가능한 음악을 들으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여름이 되어 더욱 짙어진 푸른 빛을 내는 나무들을 보며 월명동의 산책로를 걸어가면 눈과 마음이 정화된다. 거기에 찬양까지 하며 그 속의 여유를 즐기니 어느새 마음 속에 맺어진 스트레스가 내려간다. 학기 동안 학점과 취업에 대한 불안간과 스트레스를 받은 대학생들은 방학이 되어 월명동 나무 그늘 밑에 앉아 쉬면서 마음과 정신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및 업무에 과도한 몰두가 오히려 심리적인 박탈감과 무기력함을 가져오니 취미생활 등 심리적 공백을 메워 줄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것이 번아웃 증후군을 벗어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전문가는 권요하고 있다.

심리적 공백을 메워줄 월명동에서 자연을 벗삼아 월명동 산책로 따라서 그동안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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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 월명동 문턱바위에 핀 백합, 소서때 만난 향긋한 향기와 청초한 모습



7월 7일은 24절기 중 열한번째 절기에 해당하며 '작은 더위'라 불리는 소서로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려주는 날이다. 이러한 여름의 시작을 활짝 핀 백합이 향기로운 향기로 월명동을 가득 메우며 월명동 입구에서부터 진하게 알려주고 있다.

방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턱을 넘는 것처럼 월명동을 들어서기 위해서는 문턱바위를 지나가게 된다. 그 문턱바위 주변으로 심어진 백합이 짙은 향을 내뿜어 월명동을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백합은 백합과 백합속에 딸리는 여러해살이풀의 총칭으로 순수한 우리말인 나리와 같은 꽃이다.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숲이나 그늘진 곳에서 꽃을 피우는 백합은 청초한 흰색으로 인해 고대에 소중히 여겨졌는데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백합은 순결과 정결의 상징이였으며, 성경에서도 많이 언급되어 있다. 또한 동양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꽃으로 6월에 개화하여 우리 주위에 쉽게 볼 수 있어 6월의 꽃으로 선정 되었다.




 '순결,부부의 행복,여성의 아름다움'이란 꽃말을 가진 백합이 푸른 숲 사이에 홀로 피어있거나 무리지어 피어있는 모습에서도 청초하거나 순수함을 보이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준다. 쭉 뻗은 줄기와 그 끝에 피어난 꽃을 보면 강인하면서 고귀함을 품고 있는 여왕님을 보는 듯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백합은 세마포를 입은듯한 찬란한 빛과 그 모습에 반한 벌,나비 뿐만 아니라 사람도 끌어당긴다. 백합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의 눈동자에 담겨지고 그 향기로 인해 끌려가게 되어 사람의 마음은 백합으로 가득 뒤덮게 만든다.

소서가 지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초여름에 월명동에 방문하여 아름답고 향기로운 백합 향기를 맡으며 활기를 얻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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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 정명석 목사가 설립한 월명동 풍경 - 여대생처럼 智와 美를 자아내는 나리꽃의 향기


 


 오색 찬란한 아름다운 색으로 월명동을 덮었던 봄꽃들이 다 지고 상큼하고 수줍어 보이는 여대생의 미소처럼 붉은 색을 띄는 나리꽃이 피어 월명동을 꾸며주고 있다. 야심작, 청기와 한옥, 33톤 바위 뒤쪽에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 주변 등으로 나리꽃이 활짝 피었다.


나리는 백합의 순수한 우리말로, 장미, 국화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이다. 나리꽃은 4~5월에 개화하고, 나리꽃이 피면 봉숭아, 분꽃과 함께 따서 손톱에 물을 들이거나 종이나 천에 무늬를 그린다고 한다.




'나리'는 자기보다 높은 상대방을 가리키거나 벼슬아치를 부를때 쓰는 '나으리'에서 온 말이다. 특히 나래꽃 중에서 참나리는 높임을 받는 꽃 중에서도 높임을 받을 만한 으뜸 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백합과인 나리꽃에는 여러가지 전설이 있다. 천지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창조적인 생각이 떠오르는 이른 아침에 백합을 창조했다는 말이 있다. 또,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열매를 따먹고 쫓겨나 세상의 고통을 겪게 되면서 이브가 괴로워하면서 흘린 눈물이 땅에 떨어져 백합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의 전설에는 옛날 어느 고을에 원님 아들의 겁탈을 피해 낭떠러지로 몸을 던진 아가씨의 무덤에서 피어난 꽃이 나리꽃으로, 피어나서도 누가 함부로 건드리면 고약한 냄새를 뿜어 쫓았을 만큼 정절의 미덕을 상징하고 있어 꽃말도 '순결',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나리’가 붙은 우리 토종 백합으로는 참나리, 하늘나리, 날개하늘나리, 중나리, 털중나리, 땅나리, 솔나리, 큰솔나리, 말나리, 하늘말나리, 섬말나리 등 10여 종이나 된다.
 



나리꽃은 '풍요의 상징' 이기도 한다. 그래서 나 리꽃이 많이 피는 해는 풍년이 든다고 해서 해마다 나리꽃이 피는 것으로써 그해의 기상을 점쳤다고 한다.  올해 유난히 나리꽃이 많이 핀 월명동!! 생명 풍년, 민족의 경제 풍년, 말씀 풍년, 주님 사랑 풍년이 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참고]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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