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짜 기쁨과 영광이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씀_설교말씀

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짜 기쁨과 영광이다.

본문요한계시록 2장 10절

요한계시록 2장 10절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영광은 ‘할 일’을 해 놓고 누려야 진정한 기쁨과 영광이 됩니다.

<할 일을 하지 않고 누리는 영광>은 하루 밖에 나가 외식(外食)하고 오는 기쁨에 불과하지만
<할 일을 해 놓고 누리는 영광>은 <해놓은 일>이 ‘영광’이 되어 계속해서 누리게 됩니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다 하고 나면, 그 일로 인해 ‘기쁨과 영광’이 옵니다.

억지로 짜증 내며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기쁜 쪽, 희망의 쪽’으로 두고 ‘감사와 기쁨’으로 <자기 할 일>을 하기 바랍니다.

이제 삼위께 영광 돌리며 자기 할 일을 하면서 ‘기쁨과 영광’을 누리며 사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