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자기 몸도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육의 몸이 발육되는 때는 25세 정도까지다.

그러나 운동하고 자기 몸을 살피면,

30~40대까지 각 지체가 더 좋게 촉진되고 만들어진다.

손으로 작품을 만들듯이, 자기 몸도 작품으로 만드는 것이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사연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대지의 눈은 
 저렇게도 푹 쌓이고 
 슬픈 사연 사연 
 나뭇가지마다 
 눈같이 무겁게도 쌓였구나 

 여기 있어도 저기 가도 
 몸 저리고 마음 저리는 고통은 
 마찬가진데 
 눈까지 저렇게 쌓여 
 내 갈 길을 막는구나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뜻이 있겠지 

 그가 나를 막는구나 
 겨울철 눈으로 
 갈 길을 푹 덮어 막는구나 
 님들과 같이 지내며 
 하늘의 긴긴 사연 
 얘기나 하고 가야지 

 내일이면 
 나도 감고 님들도 가리 
 저 쏟아지는 눈도 물러가고 
 환난도 물러가리 
 몸 저리고 마음 저린 고통도 
 사라지리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주와 일체 된 영적 사랑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육이 중심이 되어 하는 사랑은 육적 이성의 사랑이고,

정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 주 뜻대로 하는 사랑은

주와 일체 된 영적 사랑이다.

성자 앞에 육적 사랑을 하지 말라 함이 아니다.

정신과 혼과 영이 중심이 되어서 

육도 그에 따라 사랑하라는 말이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생명과 같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일서 2장 5-6절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작으나 크나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먹고 싶을 때 먹을 것을 먹듯 절대 중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할 일>을 꼭 해야

청소하듯 깨끗하고, 아픈 것을 치료하듯 기쁘고,

옛것을 장사 지내듯 시원해집니다.

<할 일>을 하면, 

즉시 ‘일의 탄력’이 붙게 되어

그때부터는 <다음 할 일>로 이어져 다음 일도 잘해집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니

지금 이 때 누가 몰라줘도, 속상하게 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 

<자기가 꼭 할 일>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생각으로 일을 하면 많이 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생각으로 일을 하면 많이 한다.

육체로 하면 얼마 못 한다.

가령 육체로 1분간 길을 걷는 일을 한다 하자.

몇백 미터밖에 못 간다.

그러나 생각으로 가면, 지구 끝까지도 간다.

생각으로 육신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하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우리가 생각해도 안 통하는 것이 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우리가 생각해도 안 통하는 것이 있다.

물체와는 안 통한다. 같은 물질끼리 통한다.

물은 물끼리 통하고, 불은 불끼리 통하듯이...

생각은 생각끼리 통하고, 혼은 혼끼리 통하고,

영은 영끼리 통한다.

영은 육과는 못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