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 소식] 피로한 당신, 주말에 월명동에서 번아웃증후군을 '탈출' 해보세요.

계속되는 야근에 원치 않는 회식, 과중한 업무로 인해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번아웃 증후군'. 우리나라 직장인의 85%가 이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한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업무로 인한 신체,정신적인 극도의 피곤함으로 기력을 소진한 상태를 일컫는다. 수면장애, 우울증, 인지능력 저하 등 질병을 유발하고 심리적인 증상으로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침에 눈 뜰 때 자신이 근사하다는 마음이 드는가?` `기억력이 옛날 같지 않고 깜박깜박하는가?` `전에는 그냥 넘길 수 있던 일들이 요즘엔 짜증나고 화를 참지 못하겠는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가?` `이전에는 즐거웠던 일들이 요즘은 무미건조하게 느껴지고 삶의 행복이 느껴지지 않는가?` 의 질문을 자기에게 던져보고 이 중 3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번아웃 증후군으로 의심해야 된다.




업무와 힘든 환경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벗어나, 잠시 여유 시간을 갖는 것은 번아웃 증후군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 중에 한 방법으로 자연과 어울리며 편안한 명상이 가능한 음악을 들으면서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여름이 되어 더욱 짙어진 푸른 빛을 내는 나무들을 보며 월명동의 산책로를 걸어가면 눈과 마음이 정화된다. 거기에 찬양까지 하며 그 속의 여유를 즐기니 어느새 마음 속에 맺어진 스트레스가 내려간다. 학기 동안 학점과 취업에 대한 불안간과 스트레스를 받은 대학생들은 방학이 되어 월명동 나무 그늘 밑에 앉아 쉬면서 마음과 정신도 가다듬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및 업무에 과도한 몰두가 오히려 심리적인 박탈감과 무기력함을 가져오니 취미생활 등 심리적 공백을 메워 줄 다른 일에 몰두하는 것이 번아웃 증후군을 벗어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전문가는 권요하고 있다.

심리적 공백을 메워줄 월명동에서 자연을 벗삼아 월명동 산책로 따라서 그동안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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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 월명동 문턱바위에 핀 백합, 소서때 만난 향긋한 향기와 청초한 모습



7월 7일은 24절기 중 열한번째 절기에 해당하며 '작은 더위'라 불리는 소서로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려주는 날이다. 이러한 여름의 시작을 활짝 핀 백합이 향기로운 향기로 월명동을 가득 메우며 월명동 입구에서부터 진하게 알려주고 있다.

방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턱을 넘는 것처럼 월명동을 들어서기 위해서는 문턱바위를 지나가게 된다. 그 문턱바위 주변으로 심어진 백합이 짙은 향을 내뿜어 월명동을 오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백합은 백합과 백합속에 딸리는 여러해살이풀의 총칭으로 순수한 우리말인 나리와 같은 꽃이다. 햇볕이 잘 들지 않는 숲이나 그늘진 곳에서 꽃을 피우는 백합은 청초한 흰색으로 인해 고대에 소중히 여겨졌는데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백합은 순결과 정결의 상징이였으며, 성경에서도 많이 언급되어 있다. 또한 동양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꽃으로 6월에 개화하여 우리 주위에 쉽게 볼 수 있어 6월의 꽃으로 선정 되었다.




 '순결,부부의 행복,여성의 아름다움'이란 꽃말을 가진 백합이 푸른 숲 사이에 홀로 피어있거나 무리지어 피어있는 모습에서도 청초하거나 순수함을 보이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준다. 쭉 뻗은 줄기와 그 끝에 피어난 꽃을 보면 강인하면서 고귀함을 품고 있는 여왕님을 보는 듯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백합은 세마포를 입은듯한 찬란한 빛과 그 모습에 반한 벌,나비 뿐만 아니라 사람도 끌어당긴다. 백합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의 눈동자에 담겨지고 그 향기로 인해 끌려가게 되어 사람의 마음은 백합으로 가득 뒤덮게 만든다.

소서가 지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고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초여름에 월명동에 방문하여 아름답고 향기로운 백합 향기를 맡으며 활기를 얻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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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 정명석 목사가 설립한 월명동 풍경 - 여대생처럼 智와 美를 자아내는 나리꽃의 향기


 


 오색 찬란한 아름다운 색으로 월명동을 덮었던 봄꽃들이 다 지고 상큼하고 수줍어 보이는 여대생의 미소처럼 붉은 색을 띄는 나리꽃이 피어 월명동을 꾸며주고 있다. 야심작, 청기와 한옥, 33톤 바위 뒤쪽에 있는 아름드리 소나무 주변 등으로 나리꽃이 활짝 피었다.


나리는 백합의 순수한 우리말로, 장미, 국화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꽃이다. 나리꽃은 4~5월에 개화하고, 나리꽃이 피면 봉숭아, 분꽃과 함께 따서 손톱에 물을 들이거나 종이나 천에 무늬를 그린다고 한다.




'나리'는 자기보다 높은 상대방을 가리키거나 벼슬아치를 부를때 쓰는 '나으리'에서 온 말이다. 특히 나래꽃 중에서 참나리는 높임을 받는 꽃 중에서도 높임을 받을 만한 으뜸 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백합과인 나리꽃에는 여러가지 전설이 있다. 천지 창조 셋째 날, 하나님은 창조적인 생각이 떠오르는 이른 아침에 백합을 창조했다는 말이 있다. 또,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가 금단의 열매를 따먹고 쫓겨나 세상의 고통을 겪게 되면서 이브가 괴로워하면서 흘린 눈물이 땅에 떨어져 백합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나라의 전설에는 옛날 어느 고을에 원님 아들의 겁탈을 피해 낭떠러지로 몸을 던진 아가씨의 무덤에서 피어난 꽃이 나리꽃으로, 피어나서도 누가 함부로 건드리면 고약한 냄새를 뿜어 쫓았을 만큼 정절의 미덕을 상징하고 있어 꽃말도 '순결',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라 한다.

‘나리’가 붙은 우리 토종 백합으로는 참나리, 하늘나리, 날개하늘나리, 중나리, 털중나리, 땅나리, 솔나리, 큰솔나리, 말나리, 하늘말나리, 섬말나리 등 10여 종이나 된다.
 



나리꽃은 '풍요의 상징' 이기도 한다. 그래서 나 리꽃이 많이 피는 해는 풍년이 든다고 해서 해마다 나리꽃이 피는 것으로써 그해의 기상을 점쳤다고 한다.  올해 유난히 나리꽃이 많이 핀 월명동!! 생명 풍년, 민족의 경제 풍년, 말씀 풍년, 주님 사랑 풍년이 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참고]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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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소식]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에코힐링(Eco-Healing)',월명동 산책로 따라..




분주한 일상 속 쌓아두었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지친 몸과 마음에 숲의 기운을 담아두고자 '에코힐링'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에코힐링(Eco-Healing)'이란 말 그대로 '자연 속에서 치유력(治癒力)을 회복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에코힐링'을 하고자 숲을 찾는 사람들은 흙길을 맨발로 걷거나 숲속의 나무들이 내뿜는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신다.





월명동의 극기봉까지 가는 산책로를 따라 '에코힐링(Eco-Healing)'의 시간을 가져보자. 또한 몇발자국 마다 붙여져있는 잠언들을 보면서 깨달음과 지혜를 얻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힐링 산책로로 손색이 없도록 산책로 중간 중간 생각의 눈, 실천, 행함 등 하늘의 지혜를 담은 잠언들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또한 여름을 맞아 푸른 빛이 더욱 짙어진 나무들로 인해 더욱 아름답고 운치있는 월명동을 느낄 수 있다.






 극기봉까지 처음 가는 사람도 중간 중간 표지판을 해놓아서 길을 찾기 어렵지 않게 해놓았다. 극기봉까지 성인이 천천히 쉬지 않고 걸었을 때 약 50분에서 1시간이 걸린다. 산책로를 따라 가면 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숲속의 깊은 흙냄새, 풀냄새로 인해 상쾌한 기운을 온 몸에 불어넣을 수 있다. 완만한 오르내림이 있는 숲길은 지루하지 않고, 간간이 만나는 산의 풍경으로 인해 답답했던 마음이 넓게 펼쳐지게 된다.





 산림헌장을 보면 '숲은 생명이 숨쉬는 삶의 터전이다.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온 생명의 활력도 건강하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숲에서 비롯된다'라고 쓰여져 있다. 생명이 숨쉬는 삶의 터전인 숲으로 둘러쌓인 월명동에 와서 숲의 기운을 흠뻑 마시고 잠언들을 읽어가면서 정신, 마음을 바로잡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햇빛이 나무 사이로 흘러 들어와 어두운 마음에 빛이 비추는 것처럼 평화가 우리의 마음 속에 흘러 들어오게 될 것이다. 또한 숲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은 우리에게 신선함을, 그리고 에너지와 열정을 선사할 것이다. 걱정은 가을의 낙엽과 같이 떨어져 없어질 것이다. 이러한 '에코힐링(Eco-Healing)' 시간을 월명동에서 가져보길 바란다


[jms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신앙 하는 법을 완전하게 배워야 한다..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하지 못한다면,
<남>도 기쁘게 하지 못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자기에게 <뇌>라는 자료가 있으니, 혼자 있다고 외롭다 쓸쓸하다 하지 말고,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한 기쁨과 흥분’ 속에서 살아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혼자 있을 때 못하는 사람은 발전하지 못하고, 항상 사람들이 모이기만을 기다리고,
항상 누가 옆에 있으면서 잡아 주기만을 기다린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자기 혼자서도 잘할 수 있도록 정신 차리고 자기를 만들어라.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차를 운전하려면, 먼저 ‘운전하는 법’을 배워야 된다.
배우되, 완전하게 배워야 된다. 그러면 혼자서도 잘 다닌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신앙 하는 법’을 완전하게 배워야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혼자서도 잘하도록 자세히 배워라. ‘자료’는 <말씀>이다.
배우면서 계속 실천해 봐라. ‘실천 도구’는 <네 몸>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혼자 잘하는 어린아이’가 ‘혼자 못 하는 어른’보다 훨씬 낫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만들기 전에는 모든 것이 ‘고통과 화’가 되지만,
만든 후에는 모든 것이 ‘기쁨과 축복’이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비가 와도 ‘복’이 된다.
빗물을 호수에 가두어 농사짓는 데 쓰고, 먹는 데 쓰면서,
그것을 가지고 누린다.
<자기 육과 영>을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모든 것’과
‘하나님이 때를 따라 주시는 모든 것’이 복이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jms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혼자 있을때 약한가, 강한가에 따라서 신앙이 좌우된다.



사람은 '아기'와 '어린아이'를 빼놓고,
혼자 있는 개인 시간이 70% 이상이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약한가, 강한가에 따라서
인생 운명이 좌우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신앙적으로도 청중 속에 있는 시간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더 많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 공적 집회 모두 합쳐도
생활 가운데서는 거의 혼자 살아간다.
고로 혼자 있을 때 약한가, 강한가에 따라서 신앙이 좌우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개인이 잘하려면 배워야 된다.
고로 성자는 때에 따라 <말씀>을 주며 배우게 하신다.
그 <말씀>이'개인을 잘하게 만드는 자료'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개인이 잘하는 자'가 한 나라의 대통령도 되고,
유명한 사람도 되고, 국가 대표도 되고, 지도자도 되고,
남한테 밟히지 않고 살게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지금 이때는 
개인이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잘해야 될 때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성자 사랑'도 누가 시켜서 하지 말고,
자기가 '뇌와 생각의 차원'을 높여
개인이 유능하게 해야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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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계산하면서 예측해라..



 하나님의 역사를 볼 때도, 어떤 상황을 볼 때도
'현실에 보이는 것'을 통해서
<앞날을 예측하고 분별하는 능력>을 발달시켜라.
그래야 빨리 행하여 얻는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中-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상'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中 -



계산하면서 예측해라.
가령 100리 길을 가는데 절반을 가는 데에 5시간이 걸렸다 하자.
'앞으로 5시간 더 걸리겠구나.' 예측하고 가라.
이와 같이 <인생 삶>도 계산하면서 예측하는 것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中 -



사람의 '앞날'은 '과거에 살아온 것'을 가지고 예측하지만,
변화된 자는 '변화된 것'을 기본으로 하여 '앞날'을 예측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中 -




'오늘의 삶'이 연속되면
'내일'도 편하게 그 삶을 산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그러나 수고하고 노력하며 발전시키면서 산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산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창립자 jms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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