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6월 19일 새벽말씀





주가 맡긴 사명의 일만 하지 말고, 자기 영을 위해서 매일 실속 있게 살아라.

자기 육이 매일 자기 영을 위해서 기도하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삶을 살아야 된다.

끓이던 물도 계속 안 끓이면 바로 식어서 원위치로 돌아온다. 마음의 물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사랑의 마음도 뜨겁게 끓다가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꾸준히 행하여라.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다! 그래야 죽지 않는 사랑이 된다.

사랑도 매일 안 살피고 놔두면 바로 식는다. 화분의 꽃처럼 사랑을 그냥 놔두면 바로 마 르고 시든다.

밥 먹듯 성자 사랑이다. 옷 입듯 성자 사랑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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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에게 계시하고 말하겠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15일]



[주제]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라. 혼에게 계시하고 말하겠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고린도전서 2장 11-16절11)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자께서는 육으로는 ‘만물’을 통해 계시하시고, 영으로는 ‘혼’을 통해 계시해 주십니다.

성자께서 ‘어떤 만물’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르니, 만물의 이치를 알고 잘 살펴야 됩니다.
또 ‘어떤 사람’을 통해 계시를 전달하실지 모르니, 범사에 합당하게 대해야 됩니다.

성자 주님은 꿈에나 기도 중에 합당하면, 혼체에게 계시할 것을 보여 주십니다.
이때 육이 기도를 많이 해야 주님의 계시를 확실히 받습니다.
그런데 잠에서 깨면, 혼이 꿈에서 본 것이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는 그 면에서 육신이 흐지부지하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혼이 신령하려면, 육신이 신령하도록 기도를 많이 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 주님과 일체 되어 살고,
사명자들과도 서로 화평하게 잘 지내야 됩니다.

성자는 평소 육의 삶을 가지고 꿈에 혼체에게 계시해 주기도 하시고, 혹은 사전에 혼체에게 그 육신의 행위를 보여 주기도 하십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도 ‘신령한 것은 신령한 혼이나 영으로 분별하고 판단한다.’ 했습니다.
고로 신령한 것은 성자께서 말씀으로 신령한 것을 가르쳐 주시니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마트폰’은 육에 속해 있기에 늘 써먹으며 삽니다.
수시로 문자가 왔는지 확인하고, 수시로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성자 주님’은 그렇게 수시로 찾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보다 수억만 배 더 뛰어난 ‘혼과 영’은 이 귀한 때에 그리 중요한데도 써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 스마트폰’만 사용하지 말고, 1억 천만금 이상의 값이 나가는 ‘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바랍니다.

혼은 자기 육신을 통해 신령해지니 저마다 자기 육을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굳건하게 하며, 육이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기도와 말씀과 성령으로 혼을 신령하게 만들어 혼으로 깊이 알고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한국과 몇 나라는 한가위를 맞게 됩니다. 모두 성자 주님과 부모와 형제들과 함께 추석 명절 잘 보내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15일 주일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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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6월 18일 새벽말씀






잠은 잘 쓰면 좋고, 잘못 쓰면 나쁘다.

자기도 잘 쓰면 좋고, 잘못 쓰면 나쁘다.

구원받지 못하고 세상과 육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꿈속에서, 잠 속에서만 살다가 끝나는 자들과 같아서 허무하다.

먹고 입고 자고, 그것을 반복하며 산다. 고로 먹고 입고 자는 것으로 끝나는 인생이다.

육은 옷과 같은 소모품이다. 고로 육만을 위해 살면 결국 남는 것이 없다.

어떤 사람은 겨울철에 눈사람을 만들고, 눈으로 집을 짓고, 눈으로 각종 것들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만들어 놓았다 .
다른 사람은 돌과 나무로 집을 짓고 조각품도 만들어 놓았다.
봄이 오니, 눈으로 집과 각종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은 녹아서 다 없어졌다.
이는 육을 위해 산 자의 삶이다.
돌과 나무로 집을 짓고 조각품을 만들어 놓은 것은 남아 있었다.
이는 영을 위해 산 자의 삶이다.
영을 위해 한 것만 남아 있다.

하고자 마음을 먹고 전심으로 몰두하고 하면 10배, 100배 하게 되어 할 수 있다.

매일 100리를 가던 자가 가다가 포기하고 안 하면, 그동안 간 것까지 수고가 헛되게 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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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시대가 가면,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8일]

[주 제] 시대가 가면,싸우고 다투는 대상이 없어진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창세기 27장 41-44절 41)그의 아버지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42)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사람을 보내어 작은 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니
43)내 아들아 내 말을 따라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로 피신하여
44)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주하라


창세기 28장 5절5)이에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그가 밧단아람으로 가서 라반에게 이르렀으니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 리브가의 오라비더라

창세기 31장 17-18절17)야곱이 일어나 자식들과 아내들을 낙타들에게 태우고
18)그 모은 바 모든 가축과 모든 소유물 곧 그가 밧단아람에서 모은 가축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있는 그의 아버지 이삭에게로 가려 할새


창세기 37장 3-11절
3)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4)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5)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6)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7)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창세기 37장 23-28절23)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의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가 입은 채색옷을 벗기고
24)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25)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무리의 이스마엘 사람들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낙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
26)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27)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28)그 때에 미디안 사람 상인들이 지나가고 있는지라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창세기 41장 38-43절38)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들은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크고 성장합니다. 크는 과정 중에는 상대와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불신도 하고, 악평도 합니다.

가정에서도 민족 안에서도 그러하고, 세계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종교 안에서도 구시대 종교인들과 새 시대 종교인들은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살면서 상대와 싸우기도 하고, 불신도 하고, 악평도 합니다.

그러다가 그 시대가 가면 서로 커서 자기 갈 길로 가게 되고 자기 삶의 터전에서 각각 살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그동안 못 한 것을 얼마나 실천하면서 사느냐가 문제이고, 하나님과 성자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면서 영도 육도 건강하게 화평으로 보람을 누리며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평화로운 시대가 왔는데도 그럭저럭 태만하게 살고, 몸 관리를 못 해 아프고, 게을리 살면 과거에 고생한 보람도 없고 가치가 없습니다.

이제는 뇌 체질과 몸 체질을 잘 만들어서 영도 육도 최고로 건강하게 살면서, 하나님이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신 시대의 복을 누리면서 살아야 할 때입니다.

이때! 각자 진실로 기도하고, 생활 속에서 성자 주님을 사랑함으로 기뻐하며 뇌 체질, 몸 체질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모두 각자 해야 됩니다. 과거의 체질을 가지고서는 하나님께서 앞날에 더 차원 높여 주시는 것들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서로 화평하게 지내고 영육 강건하여 지금 이때 삼위가 주시는 모든 축복을 받아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8일 주일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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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6월 17일 새벽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137억 년 이상 의 시간을 들여 ‘대 우주’를 창조하신 목적은 <지구>를 창조하기 위함이다.

45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지구’를 창조하 신 목적은 <사람>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수백만 년의 시간을 들여 ‘사람의 육신’을 창 조하신 목적은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창조하기 위함이다.

사람의 ‘영체’를 창조한 목적은, 그 육이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완성된 영체가 되어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대상체로서 천국에서 영 원히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인간이 이 목적을 못 이루면, 인간의 육과 영 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지 못하여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삼위일체의 수고가 헛되게 된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주는 자에게는 자기가 원하는 목적도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

자기 목적 먼저 이루려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깨지게 하면, 하나님 목적 속에 있는 자기 목적을 자기가 깨부수게 된다.

육은 타고난 대로 살아야 되지만, 혼과 영은 만들기에 따라서 무한하게 변화된다. 자기가 의를 행하고, 말씀을 듣고 행하고, 구 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자를 사랑하면서 변화시키는 대로 달라진 다. 만드는 대로 끝도 없이 아름답게 된다.

영은 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 만들어지고 빛 이 난다.

영이 예쁘고 멋있고 아름다운 것도 영계에서 ‘벼슬’이며 ‘권세’다.

‘영’은 자기 육이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가 상상하는 최고의 아름다운 영의 몸과 얼굴과 마음으로 만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왜 우주를 창조하 고, 지구를 창조하고, 인생을 창조했는지 알 아라. ‘영 창조’를 위해서다.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어라. 그러면 영의 미와 권세와 명예를 얻게 되고,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사 랑받으며 산다. 영의 인물은 자기 육의 행위대로 변화된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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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6월 15일 새벽말씀




‘눈’에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하나, 막상 먹어 보면 맛이 별로여서 ‘마음’에는 별로다.

사람도 ‘눈’에는 아름답고 좋으나, 막상 겪어 보면 마음도 행실도 별로인 자가 있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서 눈에는 보기 좋으나 , 먹지는 못한다.

살려면 물을 먹어야 되니, 옹달샘이 눈에는 별로라도 그것이 낫다.

<눈의 풍경>과 <실제 마음의 풍경>이 조화를 이뤄야 된다.

자기 책임을 하기 전에 성자 앞에, 주 앞에 자기가 좋아서, 하고 싶어서 자기 할 일을 해야 된다. 이런 자는 별을 단 자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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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작은 조건, 큰 대가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9월 2일]


[주제] 작은 조건, 큰 대가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창세기 25장 31-34절
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창세기 27장 25-29절
25) 이삭이 이르되 내게로 가져오라 내 아들이 사냥한 고기를 먹고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리라 야곱이 그에게로 가져가매 그가 먹고 또 포도주를 가져가매 그가 마시고
26) 그의 아버지 이삭이 그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가까이 와서 내게 입맞추라
27) 그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입맞추니 아버지가 그의 옷의 향취를 맡고 그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28)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를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29) 만민이 너를 섬기고 열국이 네게 굴복하리니 네가 형제들의 주가 되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굴복하며 너를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창세기 41장 37-43절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마태복음 16장 15-20절 (메시아를 알아본 조건으로 천국 열쇠를 받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0)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9장 23절 (믿음의 조건으로 능력을 받다)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로마서 10장 13절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를 보면, 또 이 시대까지 보면, 하나님의 역사는 절대적인 <조건 - 대가>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준 조건을 안 지키면 뜻이 깨지고, 조건을 지킨 자들만 뜻을 이루며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성자 주님은 성자가 주신 조건을 지키면, 무엇을 해 주실지는 약속하지 않으십니다. 조건을 지킨 자에게만 계속 주십니다. 고로 조건에 대한 대가가 무엇인지는 조건을 지킨 자만 압니다.

진짜 기도해야 ‘기도 조건’이 됩니다. 날짜만 채우는 것은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고장 난 뇌가 고쳐질 때까지 고치듯이, 기도도 하나님께 상달되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안 지키면, 그에 대한 ‘형벌’을 크게 받습니다. 조건이 작아도 그 조건을 지키면, 그에 대한 ‘대가’ 역시 크게 받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조건을 주셨을 때, 그때 하지 않아 잊어버리고 못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조건’은 ‘약속’이기도 합니다. 고로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약속을 지키면, 해 줄 것을 해 주십니다. 고로 성자 주님과 약속한 것을 잊어버리고 못 한 것이 있는지, 기도해서 찾아야 됩니다.

어떤 일을 해도 안 될 때 기도하면, 성자께서는 “이렇게 해라.” 하며 ‘조건’을 주십니다. 그것을 지키면, 원하는 것이 됩니다.

기도해야 ‘성자께서 주신 조건’을 깨닫고 받아 조건을 행하게 됩니다.

조건을 받고 행하는 것은 금덩이입니다. 작은 조건을 세웠는데, 성자께서는 조건을 세운 것의 10배, 100배, 1000배로 갚아 주십니다.

지켜야 할 조건을 주시고 그에 따른 상당한 대가를 주시며 조건을 행할 수 있도록 감동 주시는 삼위의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여러분에게 충만하여 조건을 알고 행하여 큰 대가를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2013년 9월 2일 주일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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