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본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6월 23일]


[주제] 자기 마음의 들보를 빼내야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본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마태복음 7장 1-5절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자기가 상대의 마음을 읽고 알고 투시하려면, 먼저 자기 마음을 제대로 알고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의 마음도 밝히 알고 다스립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눈을 뜨는 만큼 상대의 마음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아야 다스릴 수 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에도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먼저 너의 눈의 들보를 빼내라. 곧 너희 모순과 죄를 알고 빼내고 없애라. 그래야 너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의 티, 곧 형제의 모순과 죄와 생각과 마음을 밝히 볼 수 있다.” 했습니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남의 것과 상천하지의 모든 것과 온전한 것과 온전하지 못한 것을 보고 알게 됩니다.

모든 만물과 인간의 이치는 같습니다. 쉬운 말로 만물도 예쁘게 만들면 예뻐지고, 사람도 예쁘게 만들면 예뻐집니다.
만물도 안 만들면 생긴 그대로 그냥 있고, 사람도 안 만들면 생긴 그대로 그냥 있습니다.
이를 절대적으로 알고 행하면 형통하게 됩니다.

사람은 ‘자기 마음’ 만들어야 됩니다. 만들지 않으면 그대로 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마음과 보낸자의 마음으로 만들기입니다.

모두 자기 육을 보고서 실망하지 말고 ‘마음’을 보고서 희망을 가지고 만드십시오.
마음이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은 고치면 됩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행하여 각자 마음의 들보들을 완전히 빼내어 자기 자신을 밝히 보고 형제도 밝히 보면서 최고의 신앙으로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3년 6월 23일 주일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아는 만큼 행하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아는 만큼 행하게 된다


성부, 성자, 성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자기가 믿는 자가 어떤 존재인지 정확히 모르고
무조건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전능자다.’ 하고 믿고 산다.
그러니 믿다가 헷갈리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한다.
제대로 알면, 그 육도 혼도 영도 형체가 제대로 변화되어 있다.
사람은 아는 대로 행하는데, 알고 행한 만큼 그 육도 혼도 영도 형체가 만들어져 결과체가 된다.

-2013년 4월 17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잠언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16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16일 새벽말씀




일체 돼야 느낀다.

사랑도 사랑하는 대상과 몸, 마음, 생각 등 모든 것이 다 통해야 된다.

마음 닿으면 마음을 느끼고, 몸이 닿으면 몸 을 느낀다.

과수원에 가서 나무에 닿으면 나무를 느끼고 , 과일에 닿으면 과일을 느끼듯이, 성자께도 닿는 대로 느낀다.

자기 수준대로 닿는다.

저마다 천국에 닿고, 낙원에 닿고, 선영계에 닿고, 음부에 닿고, 무저갱에 닿고, 지옥에 닿는다. 깨닫고 행하여라.

부분적으로만 알고 말하는 자는 자기 인격과 수준이 부분적으로만 만들어진 자다. 눈과 마음이 사시(斜視)와 같아서 그렇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하늘 그분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하늘 그분

당신을 모시고 살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나이다
당신을 모시고 사는 일은
너무나 과분하나이다
당신은 높고 높아서
너무나 벅차나이다

당신을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멀고도 먼 거리니이다
그럴지라도 이 몸은

천리나 떨어진 님을
높고도 높은 님을
우러러보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섬기며
영원히 떠나지 않으리이다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2집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오직 '영 창조'를 위해서다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 2013년 6월 16일]


[주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오직 '영 창조'를 위해서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창세기 1장 26-28절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2장 37-40절37)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요한계시록 19장 9절9)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20장 6절6)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은 목적을 찾으며 살고, 목적을 찾으면 그 목적을 이루려고 희망에 차서 수고하며 살아갑니다.
목적을 못 이루면 허무로 끝나고 실망하게 됩니다.
목적을 이루면 그 목적과 함께 기뻐하며 육적 천국, 마음 천국을 이루면서 살아갑니다.
 

절대 신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대 우주’를 창조하신 목적은
<지구>를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45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지구’를 창조하신 목적은 <사람>을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수백만 년의 시간을 들여 ‘사람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은
 <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창조하기 위함입니다.

결국 ‘영체’를 창조한 목적은,
그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완성된 영체가 되어서,
삼위일체의 영원한 대상체로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천지’와 ‘인간’과 ‘인간의 영’을 창조한 목적입니다.

인생들은 저마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지 않고 자기 목적만 이루고 삽니다.
그러니 행여 자기 목적을 이루고 살아도 허무하고 허탈합니다.
먹고, 취하고, 놀고, 사랑하고, 육적 향락과 쾌락을 누리며,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도 마음이 허무하고 곤고하고 번민하며 고통을 받으며 삽니다.

사람으로 태어나면, 모두 자기 ‘영체’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모두 시대를 만나서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자기모순을 고치고, 자기 마음을 온전하게 하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삼위일체를 사랑하면서 살면 자기 영체를 아름답고 빛나는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자기 육의 행실로 자기 혼과 영을 아름답고 멋지게 만들기!’입니다.

육은 타고난 대로 살아야 하지만, 혼과 영은 만들기에 따라서 변화되고 달라집니다.
마치 집과 정원이 만들기에 따라서 달라지고, 물건이 만들기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달라지듯이, 자기 혼과 영도 그러합니다.

‘자기 영을 최고로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고 찬란하게 만들어서 살기!’입니다.

모두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삼위의 형상으로 만들어 최고로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을
인생 최고의 목적으로 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 정명석 목사의 2013년 6월 16일 주일말씀 중에서


http://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20069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영의 세계로 가는 마음.정신.생각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영의 세계로 가는 마음.정신.생각

인간은 육체가 있어도 마음·정신·생각을 빼면 식물인간과 같다.
마치 뇌를 빼놓은 것 같다.
마음·정신·생각이 혼체로 형성되어 활동하는 ‘꿈 세계’는 정말 중요한 세계다.
인간의 근본을 좌우하는 ‘영의 세계’다.
이 세계는 마음·정신·생각이 일체 된 ‘혼체 세계’로서 하나의 영적 세계다.
그 혼체를 통해서 다음 두 번째 단계인 ‘영체 세계’로 가게 된다.
영체 세계란 영의 세계라는 말이다.
 

-2013년 4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잠언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15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15일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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