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새 시대는 새 기계와 같고, 새 물건과 같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새 시대는 새 기계와 같고,

새 물건과 같다.

새 기계와 새 물건을 쓰려면

사용법을 배워야 된다.

이와 같이 새 시대도 배워야 안다.

모르면 소경이요, 어린아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미련한 자는 무작정 자기를 나타내고 드러내고,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미련한 자는 

무작정 자기를 나타내고 드러내고,

지혜로운 자는

감동시키고 잘 가르쳐서 스스로 하게 한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 말씀] 행하는 자는 공격하여 얻는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 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저마다 행하지 않으면 ‘생활의 공격’을 당하고,

행하면 ‘생활의 공격자’가 되어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행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만큼 행해 보지 않아서 어려워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끝까지 행하면, 

기어이 ‘더 좋은 것’을 얻게 되고 심는 대로 보이고 얻게 되니 

주안에서 심고 거두고 선물도 받고 축복도 받기 바랍니다.




<내 일>인데 ‘내’가 안 하면 누가 할까요?

<내>가 안 하면 ‘다른 사람’이 행하고 얻게 되니

누구든지 <자기 일>에는 ‘자기가 주인’이니, 행하십시오.




누구나 원해서 행하게 되고, 필요해서 행하게 되지만,

행해야 ‘필요한 곳’이 생기고

행해야 ‘행한 것’이 쓰여집니다.




<가만히 있어서 편한 것>은 ‘잠시뿐’이고, 

<일해서 편한 것>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결국은 

편하게 됩니다.

힘들어도 행하면, 행한 만큼 되니

모두 주와 함께 먹고 마시고 행하며 얻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인간의 마음, 생각, 심정이 핵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인간의 마음, 생각, 심정이 핵이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마음, 생각, 심정으로 대하기다.

이것을 빼고 대하면, 사랑도 역사도 기쁨도 못 느낀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창조자는 인간의 생각을 감찰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창조자는 인간의 생각을 감찰하신다.

생각이 선한지, 악한지, 창조자 하나님은

이미 다 아시고 하나님 뜻대로 처리하신다.


생각을 악하게 해도 죄가 되어 심판받는다.

생각을 선하게 해도 의가 되어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생각도 하나의 행위로 보신다.




[월명동 소식] 제71회 식목일 맞아 월명동 자연성전 나무심기

  
▲ 월명동 조산 수목 정비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5일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서울 강동 지역회 등 각 지역에서 자유롭게 참석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명막골
 아로니아 거름주기, 월명동 조산 수목 정비 등을 했다.



▲ 월명동 조산에서 수목 정비를 하고 쉬고 있는 참여자들


이날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한 서울 강동 지역회 강지수 권사는 “고요한 새벽을 달려 설레는 마음으로 월명동에
도착했다. 아직 월명동의 아침은 차가웠지만, 봄날은 더없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무에 거름을 줄 때 거름 냄새로 인해 힘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힘들게 키워 주심에 감사하면서
 나무가 잘 자라길 기도했다. 오늘 주님과 함께 월명동에서 기쁘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가슴 한가득 주님 사랑을 담고
 서울로 간다.”고 나무 심기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해마다 식목일이면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정명석 목사의
 권고대로 모든 행사의 시작과 끝은 기도로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