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새시대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새시대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새 시대는 새 기계와 같고, 새 물건과 같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새 시대는 새 기계와 같고,
새 물건과 같다.
새 기계와 새 물건을 쓰려면
사용법을 배워야 된다.
이와 같이 새 시대도 배워야 안다.
모르면 소경이요, 어린아이다.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