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귀한 생명의 결실을 맺고


▲ 하늘앞에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는 말레이시아 벧엘 교회 신입생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각 교회별로 전 세계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2월 24일 주일예배 후 말레이시아 벧엘 교회도 생명의 길을 결정함으로 알맹이를 얻게 된 귀한 수료식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24일에 수료를 하게 된 말레이시아 벧엘교회 캠퍼스인 신입생은 "말씀을 듣기 전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이였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사랑과 선생님의 희생 또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 없인 살 수 없어'라는 노래로 성자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하고자 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한 뒤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수료식 행사를 통해 이 곳 회원들은 2013년 말레이시아 생명 전도의 커다란 비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해외회원들의 주님을 사랑하는 심정은 바다 건너 먼 타국 땅이지만 그 어디보다도 뜨겁기에 국가를 초월하여 이 곳 한국에까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대리석으로 새 옷을 입은 월명동 주님 사랑의 집

 ▲  외관을 대리석으로 붙여놓은 주님 사랑의 집


뚝딱 뚝딱, 아침 7시부터 월명동 주님 사랑의 집 공사를 시작합니다.
봄이 와 날이 따듯해지면서 추운 겨울 동안 멈추었던 공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건물 외관은 어느새 완성되어가고 있어 월명동 주님 사랑의 집이 완성됐을 때의 웅장한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월명동 주님 사랑의 집이 멋있게 지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건물’도 지어 놓고서 개방하고 보여 주며 말하기도 전에 월명동 주님 사랑의 집을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월명동에 봄이 왔다고 알려주는 산수유나무

월명동에 봄이 왔다고 알려주는 산수유나무


월명동에 많이 심어져 있는 산수유 나무.
노란 꽃을 피우며 봄이 왔다는 것을 가장 빨리 알려주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에선 꽃소식이 진작 들렸지만,
이곳 중부 지방에 위치한 월명동은 날이 따뜻해져 나무에 꽃봉우들이 맺히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긴 기다림이 무섭게 갑자기 날이 따뜻해지면서
산수유나무에서 노란꽃이 활짝 피고 벌들이 날아들기 시작했습니다.

산수유나무는 쌍떡잎식물 산형화목 층층나무과의 낙엽교목이고,
꽃이 지고 나면 몸을 보호하는 자양강장, 야뇨증에 효능이 좋은 열매를 주는 고마운 나무입니다.


'영원 불멸의 사랑' 이라는 꽃말을 가진 산수유 나무처럼

[헤드라인 뉴스] CGM자원봉사단, 하나사랑회 등 산하 봉사단체

[헤드라인 뉴스] CGM자원봉사단, 하나사랑회 등 산하 봉사단체

아름다운 희망을 나누는 사랑의 봉사자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산하 단체를 독려해 왕성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수봉사활동을 목적으로 결성된 CGM자원봉사단(Christian Gospel Mission Voluntary Worker Association),
희망나눔 캠페인을 벌이는 하나사랑회, 국제문화교류 활동을 전개하는 지구촌평화문화연합 등이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산하 봉사단체들이다.  

 
하나님께 기쁜 일 되는 진정한 사랑 베풀어 
“종교는 생활”이라는 가치관에 따라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산하에 CGM자원봉사단과 하나사랑회를 비롯해 각 지역사랑회 등 많은 봉사단체를 두고 있다. 
이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요구되는 다양한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구촌평화문화연합을 발판으로 국가를 넘어선 해외 봉사도 시행하고 있다. 
 
IMF 사태 등의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는 구국기도회를 개최하여 국난 극복에 힘을 보태고 21세기적인 사회 환경에 맞는 건전한  국민정신 함양을 위해서 순수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여 건전 문화 형성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국제 교류를 통해 사랑과 평화의 기독교적 이상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을
해외에서 전개한 것은 타교파에서는 보기 드문 성과로 꼽히고 있다. 
오는 6월6일.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또 한 번 세인의 관심을 끄는 사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CGM자원봉 사단, 전국직장인 연합 모임인 하나사랑회의 주관으로 '2005 희망 나눔 마라톤대회’ 를 개최하는 것이다.
한강시민공원 광나루지구 자전거 전용도로 5km를 1천여 명이 뛰게 되는 이 행사를 통해 들어오는 후원금은 전 액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그리고 각종 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불우한 이웃 등 희망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의 對사회 활동이니 만큼 마라톤을 마친 뒤에도 선교회 차원의 후속 행사가 이어진다.
가족 팀을 단위로 하는 고리던지기, 훌라후프 던지고 뛰기, 부부 안고 뛰기 등의 따뜻한 가족 희망레이스를 비롯해
전체 참가자가 한 자리에 모여 호흡을 맞추는 치어와 재즈, 그리고 탭댄 스 공연도 기획되어 있다.
행사의 대미는 참가자 전원이 한강시민공원 광나루지구의 환경정화의 일환으로 벌이는 대대적인 청소다.
행사가 끝난 후 중고등부 학생들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증을 발급해 준다.


이밖에 하나사랑회는 하나사랑배 전국 직장인 축구 대회를 2차례 개최했고, 재활원이나 복지시설에 사랑의 생일 케이크를 전달해주는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한바 있다. 이로 인해 '2004 서울사회복지대회' 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구촌평화문화연합 통해 국제문화교류 행사 주최  
국제적인 민간교류 연합단체인 지구촌평화문화연합(Global Association of Culture & Peace)은 스포츠와 예술 등 다양한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 국가와 민족의 한계를 넘어서는 사랑과 평화의  지구촌 실현을 위해 조직되었다.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기 위해 지구촌평화문화연합은 전 세계에 걸쳐
문화·예술·스포츠 등에 관련된 여러 단체들과 연계해  다양한 문화교류행사를 주최, 주관,  후원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대륙의 40여 개국에 회원들이 있다.
또한 2백여 개의 관련 단체들과 연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1999년 8월에 있었던 제1회 국제평화축구대회 를 시작으로
2002년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8월11일 부터 17일까지 있은 제6회 지구촌평화문화 연합대회는,
특히 2002년 한일월드컵 기간 중 펼쳐진 35개 국가 에서 온 2천여 명의 외국인 회원과 함께 종교와 이념을 초월해
인류가 하나가 되는 길을 모색,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매년 회원국을 돌아가며 개최 되는 지구촌평화문화연합 컨퍼런스는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경기부터
예술공연 • 문화 및 학술교류 • 국제회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전 세계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행사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바로 이러한 점에서 볼 때 기성 교단과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단 오해도 있지만 강당중심, 교리의 주입에 중점을 두는 선교활동을 하는 기성교단과 달리
지구촌평화문화연합과 같은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계층으로 구성된 현대인의 삶의 자리에 이념을 전한다는 것이다.


각 개인의 개성과 능력, 각 민족과 국가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하나임의 나라를 건설해간다는 말인데, 개인과 가정, 그리고 민족이 세계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이루게 하는데 복음 전도의 근본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는 게 선교회 측의 설명이다. 


자원봉사활동으로 각종 표창도 받아 
 
기독교복음선교회의 또 하나의 자랑스런 산하 단체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결성된 CGM자원봉사단이다. 
전국 각지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해 각종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CGM자원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정명석 총재의 선교회 설립 초기의 생명사랑  “오직 사랑하면 평화가 오리라”는 봉사실천 정신에 설립이념의 뿌리가 있다. 
정 총재는 소외된 이웃에게는 사랑을 베풀었고 가난하고 병든 영혼에게는 치료자가 되었으며 상처받은 이웃의  친절한 형제가 되었으며
방황하는 청소년들에는 그들의 벗이 되어 사회의 갈 길을 재촉한 본보기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는 부모를 공경할 줄 아는 효를 진작하였고 경천애인과 홍익인간의 민족정신으로 나라와 겨레를 한결같이 사랑하여 왔다. 
종교의 이름으로 핍박하는 기성의 종교단체에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포용하고자 하염없이 노력해왔다.
바로 이런 점을 계승해 CGM자원봉사단의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어머니 합창봉사, 장애체험캠프, 사할린 동포 돕기, 보육원 기금마련 바자회, 사랑의 쌀나누기 운동 참여, 무료의료봉사, 공원청소, 헌혈캠페인, 도시환경정비, 자원봉사축제  참여, 국토사랑환경캠페인, 열린예술제 참여, 버스승강장 청결운동, 정신지체시설 노력봉사 외 30여 가지 봉사프로그램이 각 지역지회별로 운영되고  있다. 

2007년 12월 25일부터는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관련 자원봉사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사회활동의 일환으로 예술문화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기독교음선교회는 문화예술 활동을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본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분의 성정을 닮고자 하여 말씀을 듣고 실천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예술활동은 일반 여흥과는 달라 진지한 감동을 담고 있다. 
이것 또한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삶 속으로 파고들 수 있는 선교상의 강점이다. 
전도는 감동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예술의 근원자이신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뿐이라는 게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설명이다. 



http://god21.net/Square/News/Center/View/15323?page=9

정명석 목사의 영혼의 보화 - 당신이 주신 보물


정명석 목사의 영혼의 보화 - 당신이 주신 보물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눈뜬 자들-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눈뜬 자들


행하지 않는 자는 마음에 희망만 가졌지, 눈을 못 뜬 자다.
믿고 행해야 눈이 떠진다.

마음·정신·생각이 깨어 있어야 깨닫는다. 모르면 소경이다.
눈 뜬 자는 소경을 피해서 눈 뜬 자와 같이 행한다.
‘판단, 분별, 그리고 실천’이다.

-2013년 4월 10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 잠언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9일 새벽말씀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2013년 5월 9일 새벽말씀










세상에서 자기 생각대로 분노를 내고 스트레 스를 풀더니, 그 죄의 대가가 지옥인지 모르고 행했구나.
성자가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다.

항상 자기가 섬기는 자는 사랑하고 믿는데, 그가 자기를 위해 보낸 자는 믿지 못하고 사 랑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그 시대 구원을 못 받고 구시대의 기 다리는 소망의 신앙에서 애처롭게 살다가 끝 난다. (느고 앞에 요시야 같다.)

주가 보낸 자를 주를 믿고 사랑하듯 하지 않 으면, 주가 보낸 자를 통해서 준 것을 얻지 못한다.

보내서 온 자는 항상 보내 준 근본자의 심부 름꾼이다. 사역자다. 고로 먼저는 절대 그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 에 순종하며 그와 일체 돼야 한다. 그래야 근본자와 연결된다.

한 왕에게 정말 충성하고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왕이 그에게 직접 가고 싶었으나 직접 못 가 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왕은 자기가 가장 믿고 사랑하는 자를 시켜서 “네가 내 대신 어디를 가야 되겠다. 거기에 가면 누가 있다. 그를 내게 데려오고 이것을 전해 주어라.” 했다.

이에 왕의 심부름을 하는 사역자가 왕이 사 랑하는 자에게 가서 왕의 말을 전했다. 그러나 그는 그 말을 믿지 않고, 잘 대하지 않고, 오히려 그 사역자의 흠을 잡고,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거짓말을 한다고 했 다. 이에 그 사역자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받게 되었다.

왕이 만나 보라고 한 자가 오히려 사역자를 억울하게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을 알 고, 왕은 그에게 줄 것을 뺏어 다른 자에게 주었 다. 그리고 그는 자기 생각대로 하게 두어 바깥 어두운 곳으로 쫓아냈다. 이 시대도 그러한 자들이 많다.

시대마다 사람들은 항상 보내서 온 자를 미 워하고 흠을 잡는다. 그들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미완성자들 이다. 고로 결국 행위대로 되게 된다.

주의 이름으로 온 자를 분별해라. 그리고 그를 주를 대하듯 해라.

겨울이 없는 나라의 산은 잡초가 죽지 않아 서 너무 지저분하다. 고로 뱀들과 독벌레들이 우글거린다. 신앙 세계도 마찬가지다.

환난·핍박·어려움 등 혹독한 겨울로 인해서 잡초가 없어진다. 그로 인해 해마다 뱀들과 독벌레들이 없어져 깨끗하다.

인간의 마음 밭에 있는 잡초를 없애고, 그 속에 있는 뱀과 독벌레 같은 사탄을 멸종 시켜야 된다. 그래야 천국 된다.

자기 아버지의 왕권을 잡으려 했던 다윗의 셋째 아들 압살롬은 군사를 모집하여 하나님이 기름 부은 아버지 다윗을 공격하다가, 다윗의 군대에게 추격을 당했다. 이에 압살 롬은 말을 타고 숲을 달리며 도망가다가 나뭇가지에 머리가 꽂혀 죽음에 이르렀다. 이에 다윗의 군대가 가서 나뭇가지에 매달린 압살롬을 창과 칼로 찔러 죽였다.

하나님이 기름 부은 다윗을 죽이려던 블레셋 군대의 골리앗 장군은 무장하고 와서 소년 다윗과 일대일로 싸우다 다윗이 던진 물맷돌에 이마를 맞고 뒤로 나가떨어졌고, 이에 다윗이 골리앗의 칼을 뽑아 그 목을 벴다. 하나님이 다윗을 쓰고 싸우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름 부은 자를 괴롭히고 미워하고 추격하면, 하늘의 사자를 보내시어 그 육신과 영혼을 멸망하시어 영원히 그 꼴을 안 보는 하나님 이시다.

구원자는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다. 구원자를 억울하게 하며 생명을 사냥한 자들 은 하늘 사자 사냥꾼에게 걸려 잡혀가서 그 행위대로 영원히 대가를 받는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