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육신에 속한 자들은 성자의 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육신에 속한 자들은 성자의 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세상적인 생각과 마음과 정신과 행실이 체질화돼서

성자의 일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성자의 생각으로 만들어야

그 습관과 버릇이 없어지고 그 체질이 고쳐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자기 마음이 막으면 안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남이 아닌 자기가 전능자와 구세주를 불신하고 거부하고 

안 믿는 것이다.

자기 마음이 막으면 안 된다.

고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는 

개인의 마음과 생각을 보고 심판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공의로 대해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마태복음 5장 43-48절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사야 11장 2-9절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사람의 몸>에 <지체>는 ‘수십 개’인데,

그 중 <한 지체>만 신경 쓰고 관리한다면?

결국 <나머지 전체>에 이상이 생겨 쓰러지게 됩니다.

     
이같이 <하나>를 신으로 보고 대하면 약하니

<머리>가 ‘전체 지체’를 살피듯 해야 합니다.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고 행하면,

수만 배 강해져서 

많이 행하고, 얻고, 거두게 됩니다.


태양이 온 대지를 비추듯, 비가 온 대지를 적시듯,

하나님은 의로우나 불의하나 

공의로 이 땅의 모든 자들에게 해와 비를 주십니다.


이처럼 여러분 인생의 모든 일에도 

전체를 공의롭게 대하며 순리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하나님의 생각은 너희의 생각과 다르다.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이사야 55장 8-13절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마태복음 5장 43-48절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온 인류의 생명이 좌우되고, 

축복과 형통이 좌우되며 

개인과 교회, 민족과 세계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사람은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갑니다. 

믿음이 있는 자가‘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지 않으면

믿지 않는 자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우리도 ‘생각’으로 인생을 살되,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 그 생각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경영하면 쉽고, 

하나님도 같이 행하시니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을 돌이키고           

‘하나님의 그 생각’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천국의 사랑은 무한한 정신적 사랑 세계라서 영원한 사랑의 기쁨이 지속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만일 천국의 삶 모두가 사랑이 아니고 

하나의 생활을 하는 곳이라면,

천국도 평범한 세계일 것이다.

만일 천국의 사랑이 세상처럼 이성의 사랑이라면,

천국도 세상의 수준과 같을 것이다.

천국의 사랑은 무한한 정신적 사랑 세계라서

영원한 사랑의 기쁨이 지속된다.






[뉴스웨이브] 기독교복음선교회 '2016 명꽃 축제' 열려

정명석 총재 “주의 말씀과 사상으로 어둡고 힘든 세상을 밝게 비추자!” 강조

자연성전에 팡파르가 널리 울려 퍼지고 아름다운 봄꽃들도 바람에 몸을 맡긴 채 리듬을 타며 명꽃 축제에 참여한 이들을 환영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 주최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지난 4월 30일 개막된 ‘2016 명꽃 축제’는 5월 8일까지 9일간 진행됐으며 2만2천여 명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

해마다 봄이면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꽃축제가 열리는데 정명석 총재는 메시지를 통해 “꽃구경은 님 구경이다. 꽃은 님 상징이다.”라며 “올해는 주의 말씀과 사상을 가지고 어둡고 힘든 세상을 밝게 비추자는 의미를 담아 명꽃 축제라고 이름을 붙이게 됐다.”고 밝혔다.

▲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팡파르가 월명동 자연성전에 널리 울려 퍼지고 있다.


월명동 수련원장 정범석 목사는 개막식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창조주, 그분을 위해서다. 꽃이 향기가 없으면 안 되는 것처럼 신앙인으로서 주님의 향기를 품기며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자.”라고 말했다.


이번 명꽃 축제에는 5월 4일 금산 지역주민 초청 봄나들이, 7일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행사가 이어져 더욱 의미 깊은 축제가 됐다.

4일, 선교회 창설자이자 세계적인 종교지도자인 정명석 총재가 나고 자란 지역주민들을 특별 초청해 고향땅을 지키며 살아가는 그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지역주민들은 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선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점심식사를 한 후 자연성전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선교회 창설자인 정명석 총재가 나고 자란 지역주민들을 특별 초청해 고향땅을 지키며 살아가는 그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에는 선교회 회원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축제에 참여해 천혜의 땅에 피어난 봄꽃구경도 하고, 산책을 하며 예술 공연도 즐겼다. 또 선교회에서 마련한 점심 식사를 하고, 도시락을 싸온 이들은 야외에서 오찬을 즐기며 부모님과 잊을 수 없는 사연을 남겼다.

김현자 회원의 어머니 장명복 씨는 월명호수 맞은편에서 흘러내리는 폭포를 가리키며 “나는 저 폭포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딸 금영숙 회원과 사위 박종일 씨와 함께 축제에 온 권춘자 씨는 “이곳을 개발하느라 얼마나 공이 많이 들었나 생각된다.”고 했다.

손녀 김혜인 회원을 따라 축제에 참가한 김정혜 할머니는 “이곳에 오니 너무 좋고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오늘 하루를 너무 기쁘게 보낸 것 같다.”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 선교회 회원들은 부모님을 모시고 명꽃 축제에 참여해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선교회 주은혜 목사는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부르셨을 때 그 부름에 왔다는 것이 너무나 귀하다”며 “부름에 응한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성삼위께서는 영혼의 배지를 달아주셨다”는 말씀을 전하기도 했다.

9일간의 축제 기간 내내 시화전과 잠언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님을 상징하는 만물 꽃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인꽃들의 향기가 자연성전을 물들인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쁨의 잔치가 연속됐다.

하나님은 성서를 통해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고 했다. 이번 명꽃 축제는 고귀한 신의 섭리를 깨닫고 영원한 세계 천국을 향해 전진하는 신앙인들과 또 자연스럽게 그 세계로 초청받은 이들이 함께 어우러진 사랑의 향기가 넘치는 축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