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먹는 것이 그리 중하냐.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먹는 것이 그리 중하냐. 먹기 위해 사느냐.
귀한 인생, 먹자판으로 사는구나.
의롭게 사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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