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생각이 꽃힌 곳이 정신의 영계인 혼의 세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생각이 집중되어 꽃히면 요동이 없고,
그 세계를 꿰뚫어 보기도 한다.
생각이 꽃힌 곳이 정신의 영계인 혼의 세계다.
생각이 꽃혀야 생각이 혼과 일체 되어서 성자와 교통하고,
지상에서도 혼의 세계에서도 혼과 통하고 혼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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