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소경은 소경끼리 가고, 눈 뜬 자는 눈 뜬 자끼리 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소경은 소경끼리 가고, 눈 뜬 자는 눈 뜬 자끼리 간다.
스스로의 행위가 서로 쪼개지게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
홈
웹 버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