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나무가 하루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크듯,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나무가 하루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크듯,
열매가 하루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크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쉬지 않고 사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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