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살 만하고 사는 것 같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육의 세계에서도,
혼의 세계에서도,
영의 세계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살 만하고 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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