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큰일을 할 때 실수를 한 자를 다음에 다른 일을 할 때 시켰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큰일을 할 때 실수를 한 자를
다음에 다른 일을 할 때 시켰다.
다섯 번이나 실수했는데
여섯 번째에 또 일을 시켰더니,
여섯 번째에는 하나님의 걸작품을 만들어 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
홈
웹 버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