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우상이다.
그 우상은 돈이 될 수도 있고, 환경이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자기가 좇는 것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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