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때 지나면 퇴비를 해도 못 받아들이고 못 큰다.
나무같이, 열매같이 클 때
미리 퇴비하고 키우면서 차원을 높이기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
›
홈
웹 버전 보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