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느껴야 은혜가 있고 깨닫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밥을 먹어도 느낌,
차를 마셔도 느낌이다.
말씀을 들어도 느낌이다.
느껴야 은혜가 있고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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