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맡긴 사명의 일만 하지 말고, 자기 영을 위해서 매일 실속 있게 살아라.
자기 육이 매일 자기 영을 위해서 기도하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삶을 살아야 된다.
끓이던 물도 계속 안 끓이면 바로 식어서 원위치로 돌아온다. 마음의 물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사랑의 마음도 뜨겁게 끓다가도 열을 안 내면 바로 식는다.
꾸준히 행하여라.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다! 그래야 죽지 않는 사랑이 된다.
사랑도 매일 안 살피고 놔두면 바로 식는다. 화분의 꽃처럼 사랑을 그냥 놔두면 바로 마 르고
시든다.
밥 먹듯 성자 사랑이다. 옷 입듯 성자 사랑이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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