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보암직하고 먹음직하나, 막상 먹어 보면 맛이 별로여서 ‘마음’에는 별로다.
사람도 ‘눈’에는 아름답고 좋으나, 막상 겪어 보면 마음도 행실도 별로인 자가 있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서 눈에는 보기 좋으나 , 먹지는 못한다.
살려면 물을 먹어야 되니, 옹달샘이 눈에는 별로라도 그것이 낫다.
<눈의 풍경>과 <실제 마음의 풍경>이 조화를 이뤄야 된다.
자기 책임을 하기 전에 성자 앞에, 주 앞에 자기가 좋아서, 하고 싶어서 자기 할 일을 해야
된다. 이런 자는 별을 단 자다.
- 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중 / 한줄멘토
출처 : 만남과 대화 바로가기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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